나를 위협하는 상황에서, 어떤 사람은 빨리 포기하고 어떤 사람은 끝까지 버팁니다.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? ‘어쩔 수 없어’라고 생각하는 요인과 ‘나는 죽을때까지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거야’. 외부 상황은 나에 의해서 통제될 수 없지만, 그 상황에 대한 나에게는 ‘선택권’이 있다라는 믿음. 흥미로운 이야기 함께 나눕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