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남들의 조언을 구하고 필요한 것을 적극적으로 부탁하라’라는 조언에 후배들이 가장 먼저 하는 말이 있습니다.

“저는 부탁하는 게 힘들어요.”

아쉬운 소리를 하는 게 힘들다는 것입니다. 스스로가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같고, 상대 앞에서 발가벗겨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. 무엇보다 ‘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’하는 조바심에 부탁을 망설이게 됩니다. 이러한 불편함과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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